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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쿠팡) |
[알파경제=박남숙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임직원들이 3년 연속 지역사회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CFS는 지난 22일 창원특례시 진해구 일대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8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이 담긴 ‘와우 동행꾸러미’를 전달했다. ‘와우 동행꾸러미’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CFS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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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쿠팡) |
이번 나눔 활동은 진해구청과의 협력을 통해 기획됐으며, CFS 정책실 정한모 전무와 창원 1·2·3·4센터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필요한 두유, 라면, 김, 양념세트 등을 직접 준비해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조를 나누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물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소통하며 정서적인 교감을 나눴다.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어르신을 위한 쿠팡의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데 큰 위로와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한모 CFS 정책실 전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창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주변 이웃을 위한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쿠팡>
알파경제 박남숙 기자(parkns@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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