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오드엔터테인먼트)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가 데뷔 21년 만에 개최하는 첫 단독 솔로 콘서트 투어의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공연은 동해의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하는 자리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오후 진행된 티켓 예매 결과, 동해의 첫 솔로 콘서트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동해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투어의 서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동해가 지난 2005년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솔로 콘서트라는 점에서 업계와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도쿄, 가오슝, 마카오 등 아시아 7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해는 그간 작사 및 작곡 능력을 바탕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소속사 측은 동해가 이번 투어를 통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동해는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오랜 기간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바탕으로 구성될 이번 투어는 동해의 독자적인 예술적 색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