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원필, 너드커넥션 등 48개 팀 출연… 문화비축기지서 5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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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민트페이퍼)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다음 달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는 음악 축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이하 '뷰민라')이 최종 출연진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최사인 민트페이퍼는 기존에 공개된 악뮤, 루시, 장기하를 포함한 40개 팀에 더해 데이식스의 원필, 너드커넥션 등 8개 팀이 추가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축제에는 총 48개 팀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백일장과 사생대회를 비롯해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관람객의 흥미를 유도하는 여러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민트페이퍼 측은 이번 라인업 확정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며, 문화비축기지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