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영화계 거장들과 손잡고 신곡 뮤비 제작

영상제작국 / 기사승인 : 2024-05-07 15: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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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알파경제 유튜브)

 

[알파경제=영상제작국]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이 새로운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제작에 영화계의 저명한 스태프들과 협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공개될 예정인 RM의 신곡 '컴 백 투 미(Come back to me)' 뮤직비디오는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의 연출을 맡은 이성진 감독이 기획, 연출, 대본 작업까지 총괄했다.

또한, 영화 '헤어질 결심', '암살' 등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류성희 미술감독과 '1987', '만추'로 명성을 쌓은 김우형 촬영 감독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배우 김민하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RM과 호흡을 맞추며 작품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음악적인 측면에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이 돋보인다. 밴드 '혁오'의 오혁이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대만 출신 5인조 밴드 '선셋 롤러코스터(Sunset Rollercoaster)'의 멤버인 '궈궈(Kuo)'가 기타와 베이스 세션으로 참여해 곡의 질감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었다.

그 외에도 싱어송라이터 정크야드(JNKYRD), 바밍타이거의 산얀(San Yawn) 등의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했으며, RM 역시 작사에 직접 참여하여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표현했다.

신곡 '컴 백 투 미'는 RM이 24일 발매하는 솔로 2집 앨범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Right Place, Wrong Person)'의 주요 테마인 '라이트 앤드 롱(right and wrong)'에 대한 성찰을 담은 인디 팝 장르의 곡이다.

RM은 지난 2022년 발매한 첫 솔로 앨범 '인디고(Indigo)'를 통해 음악과 미술 분야를 아우르는 협업으로 창조적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솔로 2집에서는 예술적 한계를 초월하는 협업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컴 백 투 미'를 비롯해 총 11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알파경제 영상제작국 (press@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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