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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래에셋증권) |
[알파경제 = 김지현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IMA 2호 상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호 상품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IMA 2호는 만기 3년의 폐쇄형 구조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최대 투자 한도는 100억원이다.
모집 자금은 기업대출, 인수금융, 비상장기업 투자, 벤처캐피탈(VC) 등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자산에 분산 투자된다.
판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총 1000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이 중 50억원은 미래에셋증권이 자체 자금으로 투입한다.
가입은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을 통해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가입 시점에 수익률이 확정되지 않으며, 만기 시 실제 운용 성과에 따라 최종 상환 금액이 결정된다.
IMA는 고객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금융상품이다. 원금에 대해서는 증권사가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책임을 부담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IMA 상품은 만기 시 원금을 지급하고, 금리형 자산과 메자닌·기업금융·대체자산 등에 분산 투자해 운용된다”고 설명했다.
알파경제 김지현 기자(ababe1978@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