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최정과 한유섬, 연속타자 홈런 진기록 도전

박병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4-30 17:15:22
  • -
  • +
  • 인쇄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박병성 기자] SSG 랜더스의 '거포 듀오' 최정과 한유섬이 2024 KBO리그 시즌 초부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각각 11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리그 공동 선두를 달리며 '동일 선수 최다 연속타자 홈런' 진기록 달성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최정과 한유섬은 이숭용 SSG 감독의 배치에 따라 각각 3번과 4번 타순에서 활약하고 있다.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는 두 선수가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화력을 과시했다. 

 

두 선수의 활약은 SSG 랜더스가 구상한 최적의 중심 라인업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알파경제 박병성 기자(star@alphabiz.co.kr)

주요기사

김혜성 멀티히트·이정후 침묵, MLB 코리안 빅리거 희비 교차2026.04.24
이정후 안타·김혜성 무안타, 오타니 호투 속 기록 마감2026.04.23
롯데 자이언츠, 선발진 호투에도 리그 9위 고전2026.04.22
이정후, 다저스전 멀티히트 활약2026.04.22
LG 트윈스, 거포 기대주 이재원 2군행2026.04.21
뉴스댓글 >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