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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알파벳.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시카고) 김지선 특파원] 알파벳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를 위해 최대 800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에 나선다.
알파벳은 1일(현지시간) 주식 공모 및 사모 방식을 통해 총 800억 달러의 자기자본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파벳은 "기업과 소비자 전반에서 AI 솔루션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회사의 공급 능력을 초과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달에는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와의 투자 거래가 포함된다.
알파벳은 버크셔 해서웨이에 A종 보통주 50억 달러어치(주당 351.81달러)와 C종 주식 50억 달러어치(주당 348.20달러)를 사모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했다.
주가는 376.37달러로 1.04% 하락 마감했다.
알파경제 김지선 특파원(stockmk2020@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