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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TBC)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가 지난 3일 방송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중국 상하이의 MZ 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여행지를 탐방하는 모습을 담았다. 전현무는 상하이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멤버들을 이끌며 현지 명소들을 소개했다.
멤버들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푸둥과 와이탄의 풍경에 감탄하며 사진 촬영에 열중했다. 이후 이들은 옛 모습을 간직한 한 식당을 방문했다. 이 식당은 중국의 예술가이자 승려인 홍일법사의 가르침을 기반으로 하며, 그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음악과 미술을 테마로 한 독특한 요리 또한 제공되었다.
식사 중에는 음악 공연이 펼쳐져 멤버들의 흥을 돋웠다. 이수지의 피아노 연주와 등려군의 노래를 부르는 라이브 공연이 이어졌으며 전현무는 가수와 함께 화음을 맞추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멤버들은 상하이의 번화가인 난징동루로 이동했다. 이곳에서 이수지는 자신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추성훈은 현지 시민들의 환대를 받으며 즉석 팬미팅을 가졌다.
길거리 음식을 맛보기 위해 푸드코트로 이동한 멤버들은 다양한 음식을 즐겼다. 특히 막내 이세희는 전갈과 메뚜기 꼬치를 시식하며 남다른 식성을 보여주었다. 상하이식 만두인 셩젠바오와 소롱포로 식사를 마친 후, 멤버들은 독특한 콘셉트의 사진관에서 추억을 남겼다. 전현무와 추성훈은 서로에게 기대어 사진을 찍으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전현무는 미래 도시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의 식당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독특한 플레이팅의 음식은 이세희의 감탄을 자아내며 MZ 세대 감성의 인증샷을 탄생시켰다.
멤버들이 출국한 후, 전현무는 홀로 남아 상하이의 야경을 감상했다. 푸둥과 와이탄의 화려한 불빛은 감탄을 자아냈으며, 전현무는 멤버들에게 보낼 인증샷을 촬영하며 상하이 당일치기 여행을 마무리했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인해 오는 10일과 17일 결방하며, 24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