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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기술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하나기술이 인도 대형고객 확보와 제품 다양화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유진투자증권은 24일 하나기술 2025년 12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2596억원이며, 2026년 신규수주는 약 2000억원 수준을 예상했다.
조립공정의 수주잔고는 1730억원 수준이며, 2026년에 수주목표는 1750억원 수준이다. 인도법인 설립 및 현지화 전략 추진은 물론 신규 수주 등을 포함한 목표다.
전고체 배터리용 WIP(Warm Isostatic Press) 장비의 지난해 수주는 50억원이었으나, 올해는 약 4배인 200억원의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스태킹 장비는 현재 수주잔고가 310억원이나, 기존 고객의 투자가 축소되어 해외고객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말 인도A사향 수주 외에도 향후 인도 A사의 후속 프로젝트가 진행될 경우에 공급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선 연구원은 "하나기술이 인도 A사향으로 조립공정 턴키 장비를 2분기부터 공급을 시작하여 올해 약 1000억원 수준의 매출 달성을 예상한다"라며 "2분기부터 인도 대형고객향으로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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